애오개역임플란트 항암 치료를 받았어도 할 수 있을까요? (암 환자 전신질환 임플란트)
항암 치료 이력이 있는 환자에서 주치의 소견과 혈액검사, 방사선 치료 및 골흡수억제제 사용 여부를 확인한 뒤 상악동 거상술과 뼈이식을 동반해 위턱 어금니 임플란트 2개를 식립한 증례입니다.
담당 의료진 고성민 대표원장
1치료 전 상태 · 진단
왼쪽 위 어금니 한 개가 결손되어 있고 뒤쪽 치아는 뿌리만 남아 있었습니다. CT에서 상악동 아래 잔존골 높이가 약 5~6mm로 임플란트를 지지하기에 부족한 상태였습니다.
2치료 방법
암 치료 단계와 최근 혈액검사, 머리·목 방사선 치료 및 골흡수억제제 사용 이력을 확인하고 주치의 소견을 바탕으로 수술 시기를 결정했습니다. 상악동 거상술과 골이식을 시행하며 임플란트 2개를 식립했습니다.
3치료 과정
전신 상태 확인 → 파노라마·CT 분석 → 주치의 협진 및 수술 계획 → 상악동 거상술·뼈이식 → 임플란트 2개 식립 → 잇몸과 골유착 경과 관찰
4치료 후 상태
임플란트 2개를 계획 위치에 식립했으며, 현재 이식골과 임플란트의 골유착을 기다리면서 일반적인 경우보다 자주 잇몸 상태와 회복 속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.
치료 상세 내용
왼쪽 위 어금니 한 개가 결손되어 있고 뒤쪽 치아는 뿌리만 남아 있었습니다. CT에서 상악동 아래 잔존골 높이가 약 5~6mm로 임플란트를 지지하기에 부족한 상태였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항암 치료 중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?
뼈 주사제를 맞고 있어도 임플란트가 가능한가요?
왜 상악동 거상술과 뼈이식을 함께 했나요?
치료 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
※ 게시된 사진은 환자 본인의 동의를 받아 게시한 실제 진료 사례입니다. 치료 결과는 전신 상태와 구강 상태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. 항암 치료 중에는 감염·출혈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, 턱 부위 방사선 치료나 골흡수억제제 사용 이력이 있으면 턱뼈괴사 위험 때문에 임플란트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. 반드시 주치의 및 담당 치과의사와 충분히 상담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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